닥터ICL 맞춤형 안과 지식 가이드
닥터ICL 의료진이 직접 집필한 신뢰도 높은 의학 정보에서 해답을 찾아드립니다.
이 블로그에서 가장 많이 읽은 글
이 블로그에서 가장 최신 글
핵심 요약
닥터ICL안과는 서울 강남역 인근(강남대로 390)에 위치한 ICL 렌즈삽입술 중심 안과로, 이동훈 대표원장이 STAAR Surgical의 EVO ICL 엑스퍼트 인스트럭터로서 국내외 안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수술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도근시, 얇은 각막, 라식 후 재수술 등 레이저 시력교정이 어려운 경우의 대안을 주로 다룹니다.
핵심 포인트
- ICL 렌즈삽입술 단일 분야에 20년간 집중한 안과 전문의 직접 집도
- STAAR Surgical 공인 EVO ICL 엑스퍼트 인스트럭터 — 의사를 교육하는 의사
- 0.1mm 단위 개인별 노모그램 수동 보정으로 렌즈 사이즈 결정
- 고도근시·원추각막·아벨리노·라식 후 재수술 등 고난도 케이스 진료
- 안과학 국제 학술지 Ophthalmology 등 ICL 관련 연구논문 게재
- 강남역 1번 출구 인근, 수·일요일 휴진 (평일 09:00~18:00)
자주 묻는 질문
Q. Q1. ICL 렌즈삽입술과 라식·라섹은 무엇이 다른가요?
A. ICL 렌즈삽입술은 각막을 깎지 않고 눈 안에 얇은 렌즈를 삽입해 시력을 교정하는 방식입니다. 라식·라섹이 각막 조직을 레이저로 절삭해 굴절력을 바꾸는 것과 달리, ICL은 각막 두께를 그대로 보존하기 때문에 고도근시나 각막이 얇은 경우에도 적용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삽입한 렌즈는 필요 시 제거하거나 교체할 수 있다는 점이 구조적인 차이입니다. 다만 두 방식 모두 적합 여부는 정밀검사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Q. Q2. 각막이 얇아서 라식이 어렵다고 들었는데, 시력교정이 가능한가요?
A. 각막 두께가 부족해 레이저 시력교정이 어렵다는 진단을 받았더라도 ICL 렌즈삽입술은 검토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ICL은 각막을 절삭하지 않고 홍채와 수정체 사이 공간에 렌즈를 넣는 방식이라 각막 두께에 대한 제약이 적기 때문입니다. 대신 전방깊이(ACD), 각막내피세포 수, 안구 내부 공간 등 다른 조건을 충족해야 하므로, 각막지형도와 전안부 정밀검사를 통해 판단합니다.
Q. Q3. 렌즈삽입술 후 밤에 빛이 번져 보이는 현상(헤일로)은 어느 정도인가요?
A. 야간 빛 번짐은 수술 초기에 나타날 수 있으며, 대부분 시간이 지나며 뇌의 적응 과정을 거쳐 완화됩니다. 정도는 동공 크기, 렌즈 중심 정렬 상태, 볼팅(렌즈와 수정체 사이 간격) 등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수술 전 암순응 상태의 동공 크기를 측정해 렌즈 도수와 사이즈를 결정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야간 운전이 잦다면 상담 시 미리 말씀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Q. Q4. 렌즈삽입술 비용은 어떻게 결정되나요?
A. 렌즈삽입술은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항목이며, 비용은 사용하는 렌즈의 종류에 따라 달라집니다. 난시 교정용 토릭(Toric) 렌즈인지 일반 렌즈인지, 노안까지 함께 교정하는 렌즈인지에 따라 차이가 발생하며, 여기에 사전 정밀검사와 수술 후 경과 관찰 비용이 포함됩니다. 구체적인 비급여 항목별 금액은 병원 홈페이지의 '비급여 항목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Q5. 수술 후 회복 기간과 일상 복귀는 얼마나 걸리나요?
A. ICL 렌즈삽입술은 각막 절삭이 없어 회복이 비교적 빠른 편으로, 대부분 수술 다음 날부터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 다만 안압과 렌즈 위치 확인을 위해 수술 당일과 다음 날 경과 관찰이 필요하고, 사우나·수영·눈 화장·격한 운동은 일정 기간 제한됩니다. 시력이 안정되는 시점과 회복 속도에는 개인차가 있으므로 정해진 검진 일정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Q. Q6. 라식이나 라섹을 이미 받았는데 재수술이 가능한가요?
A. 라식·라섹 후 근시가 다시 진행됐거나 교정이 부족한 경우에도 ICL 렌즈삽입술로 재교정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이미 각막을 절삭한 상태에서 추가로 레이저 재수술을 하면 잔여 각막 두께가 부족해질 수 있는데, ICL은 각막을 건드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전 수술로 각막 형태가 변형된 상태이므로 도수 계산이 일반 케이스보다 복잡하고, 전방깊이와 각막내피세포 검사 결과에 따라 가능 여부가 결정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