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 안과에서 노안백내장 진료받기 전에: 백내장일까, 노안일까, 건조증일까 | 닥터ICL안과
"백내장일까요, 노안일까요, 아니면 건조증일까요?" 서초·강남 진료실에서 50대 이상 환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입니다. 셋은 증상이 비슷해도 원인과 치료가 다르며, 시력검사에서 1.0이 나와도 미세혼탁 백내장으로 불편을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글은 한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 백내장 교과서(제4판) 62장 '다초점 인공수정체 삽입을 위한 환자 선택과 상담'을 집필한 닥터ICL안과 이동훈 대표원장의 노안·백내장 진료 안내를 바탕으로, 백내장의 정의(50세 이상 60%, 70세 이상 90% 경험)와 노안·백내장·건조증 구분법, 갑자기 돋보기 없이 잘 보이게 되는 진행 신호, 단초점(건강보험)과 다초점 인공수정체의 차이와 "가장 비싼 렌즈가 아닌 가장 적합한 렌즈" 선택 원칙, CASIA2·ANTERION 고해상도 CT와 i-Trace 파면수차 검사로 원인을 분리 진단한 실제 증례 2건, 정밀검사→1:1 상담→수정체 흡인·인공수정체 삽입→수술 후 관리의 4단계, 수술 후 1주 안약·3주 안대 등 관리 수칙, 후발백내장의 YAG 레이저 치료까지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