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ICL 칼럼
COLUMN
누적 수술 20만 건, 인도의 거대 의료 체인이 강남의 작은 안과를 주목한 이유

지난 4월, 광저우에서 열린 '제4회 EVO ICL APAC Experts Summit' 현장.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내로라하는 안과 석학들이 모인 이 뜨거운 자리에서,
전 세계 의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아주 특별한 발표가 있었습니다.
발표자는 글로벌 안과학계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가진 인도의 석학이자,
20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플루언서 의사 Dr. Chaudhary였습니다.
그가 이끄는 'Eye7' 안과 그룹은 인도 델리 및
인근 지역에 거점 센터를 둔 초대형 안과 체인입니다.
설립 이래 전 지점 합산 20만 건 이상의 수술을 시행했고,
연간 매출만 180억 원에 달하는 거대 의료 기관이죠.
인도 최고 권위의 NABH 인증과 CGHS 승인은 물론,
델리 경찰청·ITBP·SSB 등
무려 82개 국가 기관 및 조직의 공식 지정 병원으로 등록될 만큼
인도 전역에서 절대적인 신뢰를 받는 '의료 공룡'입니다.
그런데 이 거대한 의료 체인의 수장이
전 세계 의사들 앞에서 선보인 PPT 슬라이드에,
뜻밖에 한국 강남의 작은 안과 이름이 등장했습니다.
바로 저희 닥터아이씨엘안과였습니다.
■ "South Korea — Where Entire Clinics Are Built for ICL"
Dr. Chaudhary가 발표한 슬라이드의 제목입니다.
해석하자면 "대한민국 — 병원 전체가 ICL(렌즈삽입술)만을 위해 지어진 곳"이라는 뜻입니다.
그는 대형 의료 체인을 운영하는 자신의 관점에서도
한국에서 목격한 저희
닥터아이씨엘안과의 시스템은 가히 충격적이었다며,
전 세계 안과 의사들 앞에서 이례적인
'샤라웃(Shout-out, 공개 지지)'을 보냈습니다.
"우리는 그곳에서 일반적인 시력교정 센터가 아닌,
병원의 모든 시설과 시스템이
오직 'ICL 하나의 시술'만을 중심으로 설계된
아주 특별한 병원을 보았습니다."
라식, 라섹 등 수많은 수술을 공장형으로 병행하는 거대 안과들과 달리,
오직 ICL이라는 단 하나의 분야에만 집중하여
마이크로 미터(㎛) 단위의 정밀함과
안전 기준을 극한으로 끌어올린
저희 병원의 전문성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는 찬사였습니다.
■ 20만 건의 대형 인프라를 매료시킨 '단 11명'의 집요함
객관적인 병원의 규모나 매출, 인프라로만 따진다면
저희는 인도 'Eye7' 그룹에 비할 바 없이 작은 안과입니다.
하지만 전 세계 안과 학계가 저희를 주목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병원의 크기가 아니라, 의료진이 가진 '전문성의 깊이'와
환자를 대하는 '철학의 무게'를 보았기 때문입니다.
저희 이동훈 원장님은 화려한 취미 생활을 즐기거나
마케팅용 유튜브를 촬영할 시간조차 아까워하며,
진료가 끝난 밤늦은 시간까지 오직 한 분 한 분의 환자를 위한
'렌즈 값 계산'과 '안구 공간 디자인'에만
모든 개인 시간을 쏟아붓고 계십니다.
20만 건의 수술을 해낸
인도의 거대 의료체인 수장이 감탄한 포인트도 바로 이것입니다.
거대 자본과 인프라로도 흉내 낼 수 없는,
오직 환자 한 명의 안전을 위해
밤을 지새우는 이 철저한 장인정신과
'의사를 가르치는 의사(ICL Expert Instructor)'로서의
학술적 가치를 알아본 것입니다.
■ 당신의 눈이 경험해야 할 '글로벌 스탠다드'
많은 이들이 화려하고 웅장한 빌딩의 규모를 신뢰의 척도로 삼곤 합니다.
하지만 눈이라는 가장 정밀하고 소중한 기관을 맡겨야 할 때,
진짜 보아야 할 것은 병원의 크기가 아니라
'내 눈을 집도할 의사의 깊이'입니다.
세계적인 거대 의료기관의 수장이 직접 찾아와 견학하고,
글로벌 무대에서 모범 사례로 극찬한 저희 닥터아이씨엘안과의 시스템은
이제 국경을 넘어 전 세계 석학들의 기준이 되고 있습니다.

세계가 인정하고 글로벌 대형 병원들이 배우러 오는 ICL의 기준,
닥터아이씨엘에서 직접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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